박종일기자
포스터
스토리텔링 사진 분야에는 5~10매의 사진을 내면된다. 각각의 사진이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져 짧은 이야기를 구성하면 된다. ▲JPG 파일 ▲해상도 2000픽셀 이상 ▲원본 파일 제출이 필요하다.마을, 이 순간! 역시 사진을 응모 받고 있다. 자랑하고 싶은 우리 마을의 모습을 1장의 사진에 담아야 한다. 사진은 자랑하고 싶은 장면(대상)과 작품 출품자가 반드시 함께 촬영된 모습이어야 하며, 참가신청서에 장면 소개와 자랑하고 싶은 이유를 5~10줄 정도로 필수 기재해야 한다. ▲JPG 파일 ▲해상도 2000픽셀 이상 ▲원본 파일 제출이 필요하다.응모작 중 총 18팀을 뽑아 시상하고, 미입상자 중에서 15개의 사례를 별도로 뽑아 참가상도 준다. 세 분야 모두 ▲으뜸 이웃상(1팀)▲행복한 이웃상(2팀) ▲다정한 이웃상(3팀)을 선정한다. 으뜸 이웃상에는 3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행복한 이웃상은 팀마다 2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다정한 이웃상에는 팀 별 1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참가상 15팀에게는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1인(팀)당 출품할 수 있는 작품 수는 2개로 제한하고, 출품작이 일정 수준에 미달할 경우 일부를 선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제5회 종로라서 행복한 마을이야기 사례 공모전에 기타 더 궁금한 사항이 있는 사람은 종로구 자치행정과(2148-1482)로 전화하면 된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종로구가 발간하게 될 마을공동체 사례집 '종로 마을 친구들'에 실릴 예정이다. 종로구는 올 5월에도 작년 2016년 한 해 종로구 마을 공동체 사업에 참여하면서 주민들이 느낀 기쁨과 마을에 대한 애정을 가감 없이 담은 동명의 책을 만들어낸 바 있다.김영종 구청장은 “마을은 사회의 근간이다. 마을이 모여 문화가 되고, 문화가 모여 도시가 되고, 도시가 모여 세상이 되기 때문이다”라면서 “이런 우리의 뿌리가 점점 사라져 가는 게 못내 아쉽다. 이번 제5회 종로라서 행복한 마을이야기 사례 공모전을 통해 잊혀져 가는 이웃 사촌의 미덕이 되살아 날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