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특히 올해 처음으로 개인부문을 신설해 재능이 뛰어나지만 마땅한 자리가 없어 마음껏 솜씨를 펼칠 수 없었던 개별 참가 어르신의 장기를 선보이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뽀식이 이용식, 아나운서 노경미의 사회와 ‘내 나이가 어때서’ 가수 오승근과 쌍둥이 미녀가수 윙크 등이 출연, 그동안 경연 준비로 고생한 어르신들 피로를 덜어 드리고 축제의 흥을 한층 돋을 예정이다. 결선 심사는 작품의 독창성, 창의성, 열정, 화합 등을 종합평가, 각 부문별 평가를 반영, 실버스타상, 은빛상, 열정상 등 4개 분야에 대해 시상한다. 구 관계자는 “고령화 추세에 맞춰 어르신들도 예전과 달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호응과 만족도도 높다”며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