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해 열린 진로진학아카데미
18일 1회차에는 ▲자녀의 성향유형 진단 ▲진단해설 및 성향유형별 특징과 장점 및 적합학과와 직업에 대한 수업을, 25일 2회차에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부모를 알아야 한다!) ▲부모의 성향유형 진단 ▲부모의 성향유형 이해, 부모와 자녀의 성향갈등 예방에 대해 수업을 진행한다.또 11월1일 3회차에는 ▲자녀학습 성공전략(내 아이 사고력 진단) ▲성향별 학습법(내 아이 성향에 맞는 학습법)을 11월8일 4회차에는 ▲내 아이에 맞는 상급학교 파악하기 ▲달라진 대학 입시, 진화하는 진학전력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구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부모들이 변화하고 있는 현 시대의 흐름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우리 아이들의 성공적인 진로와 진학을 위한 역할을 인지해 아이의 진로를 디자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아이들을 키움에 있어 부모들은 친구이자 선생님이자 선구자 역할을 하는 중요한 존재이다.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