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도시재생센터
특히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의 지속성을 진단, 대안을 고민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또 주민들과 함께 주민협의체를 구성, 교육 등을 통해 주민 스스로 재생사업을 이끌어 지속가능한 난곡도시재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장 거점의 역할도 맡는다.센터에는 계획수립과 사업진행을 총괄?조정하는 총괄코디, 사무국장, 전문가(전문코디네이터), 구청직원, 용역사직원 등이 상주할 예정이다.관악구는 지난 8월 1일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조직인 ‘미래성장추진단 도시재생과’를 출범한 바 있다.유종필 구청장은 “민관의 장점이 잘 결합될 때 모든 정책은 자연스럽게 비상하게 돼 있다”며 “주민들과 함께 도시재생 성공모델을 만들어 주민공동체 회복은 물론 지역사회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