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웅기자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성윤모 특허청장은 지난 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소재 세계지식재산기구(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WIPO)에서 프란시스 거리(Francis Gurry) WIPO 사무총장과 회담을 했다. 이 자리에서 성 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국제 지재권 제도 발전을 위한 우리나라 특허청과 WIPO 간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성 청장(왼쪽)과 프란시스 거리 사무총장(오른쪽)이 회담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특허청 제공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