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9월 경기기대지수 113…예상치 웃돌며 10년來 최고치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9월 경기기대지수(ESI)가 113.0으로 집계됐다고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07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전달 111.9 대비 1.1 상승한 수치이다. 전문가예상치인 112.0도 웃돌았다. 함께 발표된 기업환경지수는 1.34, 산업기대지수는 6.6으로 각각 1.12, 5.2인 예상치를 넘어섰다. 이와 함께 서비스기대지수는 15.3을 기록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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