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 함평군 학교면 석정리 한 농가에서 대추 수확이 한창이다. 함평군은 1시군 1특화작목으로 대추를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올해 94농가가 17ha 규모로 대추를 재배하고 있다. 수확기간은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이며, 다음달 개최하는 대추 팜파티와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판매될 예정이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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