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온가족 흙놀이
교육과정은 자전거 여행교육, 어르신 치매 예방 전문교육, 마을+꿈 강사 양성과정, 온가족 흙놀이, 리더십 스피치 최고위 과정 등 각 센터별 특색을 담은 24개의 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로 이뤄졌다.프로그램은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관악구평생학습관(☎ 879-5673)으로 문의하면 된다.유종필 구청장은 “행복학습센터는 구민 모두가 지식의 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주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배움을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평생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구민 누구에게나 배움의 길이 열려있는 평생학습도시 관악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