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댐·충주댐, 25일 오후 2시부터 수문 개방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국토교통부는 25일 오후 2시부터 소양감댐과 충주댐 수문을 열고 방류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로 두 댐이 제한수위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국토부는 댐 하류 상황을 고려해 주민 피해가 없도록 소양강댐은 초당 1000t(최대 1500t), 충주댐은 초당 1500t(최대 2000t) 이내로 방류를 시작할 예정이다.이번 수문 개방은 소양강댐의 경우 2011년 7월 이후 6년여 만, 충주댐은 2012년 9월 이후 약 5년 만에 시행되는 조치다.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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