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청소년진로박람회
이번 박람회에서는 ▲흥미에 한 발 ▲경험에 한 발 ▲희망에 한 발 ▲미래에 한 발 등 총 4가지의 테마로 40여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흥미에 한 발’은 대학생 멘토링을 통해 진로상담을 지원, ‘경험에 한 발’은 특성화고 전문강사가 직업체험활동을 진행한다. ‘희망의 한발’은 릴레이 직업인 특강으로 꾸며지고, ‘미래의 한발’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미래 신직업군을 다룬다. 특히 시대흐름에 발맞춰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직업과 미래 유망직종을 체험할 수 있어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의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게끔 했다. 청소년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끄는 프로그램은 릴레이 직업인 특강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직업인들의 실제 경험담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선택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경 교육문화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청소년들의 숨은 잠재력을 발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자신의 미래 모습을 한번 그려보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