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대창은 기간만기에 따른 재연장으로 인해 금융기관으로부터 190억원을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는 자기자본 대비 10.60%에 해당한다. 단기차입금 합계는 총 1726억1633만원으로 유지된다.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