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컴퍼니, 中인터페이스와 53억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래컴퍼니가 중국 인터페이스 테크놀러지(Interface Technology (Cheng Du) Co.,LTD)와 53억55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의 6.66%다.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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