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KEB하나은행은 4대 공적연금 수급자를 위한 대출상품인 '행복연금대출' 19일 출시했다. 공무원, 사학, 군인연금 수급 개시 후 15년 이내인 고객과 국민연금 수급 개시 후 10년 이내인 고객을 대상으로 최저 연 3.2%의 금리를 제공한다.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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