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응봉체육공원 축구전용구장
또 유해성 논란으로 인조잔디 철거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 유해성 시험을 통과한 친환경 제품을 사용했다. 구는 구장의 규격이 축구전용구장 정규 규격에 맞추어 90m×50m로 조성돼 각종 대회를 치르기에 충분하며 접근성이 좋고 수변 경관이 훌륭한 응봉체육공원에 위치, 많은 축구인들이 애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에 한강변 최초로 축구전용 인조잔디구장이 신설된 만큼 많은 축구인들이 찾아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해나가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