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작은도서관 리딩플래너
‘동문고 마을사서’는 지역내 주민센터에 위치한 동마을 문고 10개소에 배치된다. ‘작은 도서관 리딩플래너’는 사서자격증을 보유하여 전문성을 갖춘 인원으로 동작구 내에 있는 작은 도서관 4개소에 근무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뉴딜 일자리사업을 통해 사업 참여자들은 도서관 사서로서의 경험과 직업 역량을 쌓고, 도서관 이용 주민은 상시인력 배치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구는 사업 참여자들에게 직무능력 향상 교육 등을 꾸준히 실시하여 사업이 끝난 후 지역내 학교와 연계를 통한 방과 후 독서 지도 강사, 사립 도서관 순회사서 및 전문사서 등 도서관 관련 분야에 취업 및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은희 사회적마을 과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은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필수적 요소”라며 “뉴딜 일자리 경험이 실질적인 취업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