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삼우엠스가 미국 모바일 시큐리티 전문 업체인 VYSK와 59억6300만원 규모의 아이폰용 도청·해킹 방지 케이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의 2.88%다.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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