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신라젠은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와 신세포암 치료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신세포암 대상 병용치료법의 임상 1b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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