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코아로직이 지분 100%를 보유한 코메드생명과학을 흡수합병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의료·바이오사업 진출 등 사업다각화와 경영합리화, 기업 경쟁력 강화가 목적이다.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