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고려반도체는 중국 에이전트사(KOSES International Co., Ltd.)와 38억1700만원 규모의 Flexible OLED 제조용 장비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액의 13.69%다.이는 중국 에버디스플레이 옵트로닉스(EDO)에 공급될 예정이다.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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