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3만4000건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블룸버그 6일(현지시각) 1일 기준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3만4000건으로 이전치(25만8000건) 대비 2만4000건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예상치(25만건)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아울러 미국의 주간 실업보험 연속수급 신청자 수는 202만8000명을 기록했다. 예상치는 203만건, 이전치는 205만2000건이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국제부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