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대유에이텍은 자회사 위니아대유가 메리츠종금증권과 현대저축은행에 진 채무보증금액 205억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7%에 해당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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