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세한엔에스브이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등기이사 2인 포함 5인을 상대로 3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표면이자율, 만기이자율은 각각 3.0%이며 사채만기일은 2020년 3월21일이다.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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