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왼쪽 네번째)가 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경제동향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이 총재는 "새해 들어 불과 한 달여 사이에 기존 세계무역 질서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상황이 전개되면서 향후 수출 여건을 낙관할 수 만은 없게 됐다"고 말했다.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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