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는 24일 2016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작년말에 LCD 7-1라인을 폐쇄한 것은 샤프의 LCD 패널 공급 중단과는 관계 없다"며 "현재 추가적인 LCD 라인 폐쇄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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