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SPC삼립이 맛과 중량을 개선한 스파게티 2종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토마토의 신선하고 풍부한 맛이 일품인 ‘갈릭&어니언 토마토 스파게티’와 그뤼에르 치즈와 생크림을 넣어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는 ‘갈릭&치즈 크림 스파게티’ 등 2종이다.면 중량을 기존 제품 대비 18% 늘린 것이 특징이다. 요리 연구가 백종원을 모델로 채택하고 패키지에 적용했다. 가격은 각각 2000원씩.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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