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병원장실 등 압수수색 들어가

비선진료 의혹에 두고 서창석 원장에 초점 맞춰진 듯

▲서창석 서울대병원 병원장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8일 오전 8시가 조금 넘은 시간 서울대병원 병원장실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대통령 주치의를 지낸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보인다. 서 병원장은 비선진료의 중심에 있는 김영재 의원과 밀접한 연관선 상에 있는 인물이다. 서울대병원의 한 관계자는 "오전 8시가 조금 넘어 수사관들이 도착했다"며 "현재 병원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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