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CJ프레시웨이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 4개 물류센터 부지를 NH투자증권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금액은 860억원이다.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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