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산타베어' 롯데百 본점서 한정 판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MCM이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사회공헌 캠페인 ‘산타베어’ 론칭 기념 소비자 행사를 열었다. 올해 브랜드 40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산타베어' 곰 인형과 고급 캔버스백으로 구성된 세트를 14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에서 한정 판매한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16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수익금은 전액 소외 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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