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혁, 오늘(4일) '뮤직뱅크' 떠난다…후임은 신예 이서원

사진=스포츠투데이DB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강민혁이 오늘(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KBS2 '뮤직뱅크'를 떠난다. 지난 6월부터 라붐 솔빈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뮤직뱅크' MC자리를 지켜온 강민혁은 해외 공연 등 스케줄상의 이유로 하차를 결정했다. 씨엔블루 활동 및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자 '뮤직뱅크' 제작진과 오랜 상의 끝에 이와 같은 결정을 했다고 전했다.강민혁의 빈자리는 신예 이서원이 채울 예정이다. 이서원은 박보검과 같은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노을(수지 분)의 동생 노직 역을 맡은 바 있다. 이서원의 MC 데뷔 무대는 오는 11일 금요일 확인할 수 있다.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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