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순기자
김현민기자
두산 베어스 선수단[사진=김현민 기자]
◇다음은 김태형 감독과의 일문일답-경기 총평은"어려운 경기를 했다. 전체적으로 야수들을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타격감은 좋다. 마지막에 이긴 것이 중요하다. 후속타가 안 나오고 잔루가 많았는데 전체적인 배팅 감각은 생각보다 좋다. 앞으로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11회말 무사 1루에 이어 무사 1, 2루에서 강공을 했다"김재호는 번트 사인을 냈는데 상대가 압박하니까 본인이 친 것 같다. 운이 좋았다."-오재일은 무안타에 그쳤다가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때렸다"타격감은 좋았는데 정면으로 가는 타구로 잡혔다. 내일은 본인이 부담 없이 칠 수 있을 것 같다."-니퍼트 교체 타이밍은 어떻게 생각하나"본인이 바꿔달라고 하지 않으면 8회까지는 생각하고 있었다."-3회 번트 상황에 이어 3루 횡사가 나왔는데"박민우가 공을 잡고 있는 줄 알고 보냈다고 하더라. 큰 경기에서는 작은 플레이가 중요하다. 본인들은 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공이 훨씬 빠르다. 굉장히 아쉬웠다."-어려운 경기를 이겼는데"내일 경기할 때 선수들이 여유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부담감을 덜었다."-불펜으로 나선 투수들은 어땠나"이용찬도 그렇고 이현승도 짧은 상황이지만 그렇고 자신의 역할 다했다. 예전처럼 베스트는 아니더라도 구속이 140㎞는 넘어가니까 상황별로 내보낼 것이다."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