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대입설명회
21일에는 고등학교 생활과 대학입시에 궁금증이 많은 중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대입준비를 위한 고교생활과 다양한 입시전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 구는 대입 진로진학설명회 외에도 ‘1대1 진로진학 컨설팅’과 ‘대학생과 함께하는 대학 전공 설명회’를 함께 개최해 16개 인문계 고등학교 진로진학교사와 학생·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정보를 제공, 진로개발을 지원하는 고등학교 진로진학 지원계획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진로진학설명회 7회 개최(학부모와 학생 3000명 참석) ▲진로진학컨설팅 6회 실시(1228명 학생 상담) ▲대학 전공설명회 4회 실시(2533명 학생 참석)해 지역내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대학 입시에 대비하도록 지원했다.특히 2015년부터는 그동안 고등학생만을 대상으로 개최했던 진로진학설명회를 중학생까지 그 대상을 넓혀 실시해 왔다. 고등학생이 되는 중학생들이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비해 고등학교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게 된 것이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급변하는 입시제도를 미리 준비하기 위해 중학생과 고등학교 1~2학년을 위해 진행하는 이번 대입 진로진학설명회에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