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비디오포털->'U+비디오포털'로 변신…맞춤형 서비스 업그레이드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LG유플러스는 모바일TV 서비스 명칭을 기존 'LTE비디오포털'에서 'U+비디오포털'로 바꾸고 서비스 업그레이드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빅데이터 활용 일대일 맞춤추천 ▲데이터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 무료영화관 ▲자막으로 배우는 외국어, 연대표로 모아보는 역사 ▲좋아하는 콘텐츠만 모아보기 등 맞춤형 고객혜택으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데이터 부가상품 3종도 출시했다. '콘텐츠 데이터 무료' 상품은 콘텐츠당 1100원(이하 부가가치세 포함) 추가시, 해당 콘텐츠를 감상하는 동안 별도로 데이터가 차감되지 않는다. 3시간(1100원), 24시간(2750원) 등 시간제 데이터 상품 2종의 경우 해당 시간동안 TV다시보기와 실시간TV 등 모든 콘텐츠를 데이터 과금없이 마음껏 이용 가능하다.박종욱 LG유플러스 플랫폼서비스부문 상무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위해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분석한 뒤 축적된 빅데이터 추천 기반에서 맞춤형 콘텐츠를 확보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앞으로 U+비디오포털은 빅데이터 추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일대일 맞춤형으로 고객가치를 높여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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