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케이씨티가 케이토토와 체육진흥투표권 신형발매기 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12.57%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내년 2월28일까지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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