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신연희 강남구청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26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세곡동에서 열린 ‘윗반마을 경로당 개관식’에 참석해 내빈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br />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휴식공간이자 친목의 장인 경로당 개관을 축하한다”며 “꿈이 있는 한 늙지 않는다. 경로당에서 꿈을 나누며 활기차고 즐거운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특히 4.13 총선에 강남을지역에 출마, 국회의원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당선자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