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에이텍티앤이 21일 카셰어링 시스템 및 제어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에 취득한 특허가 등록된 회원에 대한 카셰어링 서비스 제공을 관리하는 중앙 관리 센터뿐 아니라 공유 대상 차량의 문을 여는 회원 인증 수단, 무선통신으로 카셰어링 관리 단말기를 제어하는 기술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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