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민기자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앞줄 가운데)를 비롯해 '노사화합 한마음 트레킹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br />
노사 양측은 상호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올해 계획한 조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다시 결의했다. 이어 부모산 트레킹 코스를 약 1시간30분 정도 함께 걸었다. 트레킹 중 경영활동 개선방안 등 노사가 소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허심탄회한 대화도 나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선석 대표이사는 "노사 양측이 서로를 상생 파트너로 인식하고 서로 밀고 당겨주며 안전사고 없이 올해 계획한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는 트레킹 행사 외에도 미니운동회, 단체산행 등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노사화합 프로그램을 진행해, 화합과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