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규기자
용인 완장지구 조감도
해당 지구에는 사업시행사인 동명철강ㆍ원형철강을 비롯해 철구조물 제작과 전자부품 임가공 관련한 8개 공장이 들어온다. 특히 완장지구에는 여러 곳에 난립된 공장들이 모두 입주해 효율적 토지이용과 물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대상지역은 지방도 321호선이 남북 방향으로 위치하고, 동탄2신도시 및 오산 도심지와 가깝다. 용인시 관계자는 "완장리 공업용지에 공장건립이 완료되면 입주 업체의 투자와 생산유발효과,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