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차성수 금천구청장
주거복지 우수사례 공모전은 기초지자체 및 주거복지 관련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최근 4년 동안의 주거복지 현장 우수사례를 시상하고 전파하기 위해 개최한 공모 사업이다. 금천구 보린주택은 홀몸어르신 간 노노케어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공동체를 실현하는 전국 최초의 홀몸어르신 맞춤형 공공원룸주택으로 현재 4개동을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차성수 금천구청장은 “앞으로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수요자 맞춤형 공공원룸주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