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트루윈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 심사에서 탈락했다고 1일 공시했다.회사측은 "제4이동통신 사업 추진 여부는 미래창조과학부의 향후 방침에 따라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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