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기자단은 자원봉사현장 사진촬영, 봉사자 인터뷰와 원고작성, 자원봉사 관련 안내문과 영상 제작 지원, SNS를 통한 자원봉사 알리기 등의 활동을 한다.구는 이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자증을 발급해 준다. 또 자원봉사 활동시간 인정, 우수 활동자 표창 추천, 전문 홍보교육 참여기회 제공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1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서대문구에 거주하거나 서대문구 소재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ggai08@sdm.go.kr)로 보내면 된다.청소년 자원봉사기자단은 3월에 오리엔테이션과 소양교육, 전문 홍보교육, 간담회 등을 거쳐 4월부터 12월까지 5개 팀으로 나뉘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또 격월로 정기 회의도 갖는다.우수 콘텐츠는 서대문구청 공식 블로그(//tongblog.sdm.go.kr)에도 게재된다.‘서대문꿈나래’는 기자단 임시 명칭으로 참여 학생들의 논의를 거쳐 정식 명칭이 정해진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