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골프존은 주식회사 신태진 외 3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의 청구 금액이 65억6407만원이라고 29일 공시했다. 골프존은 "본 소송건은 지난해 2월 원고가 일부 승소한 판결에 대한 항소심으로, 원고 측이 부대항소장을 통해 청구 금액 확장을 한 건"이라고 밝혔다.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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