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청화병원 산후조리원
담당 공무원이 출생신고서 작성요령, 구비서류, 처리절차 등을 직접 설명한다. 면담이 부득이한 경우 담당자와 1:1 전화상담도 가능하다조리원에 서류를 비치하는데 그치지 않고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 출생신고서와 육아정보 리플릿은 노량진 소재 청화병원부설 산후조리원 등 지역 내 7개 시설과 보건소에 비치돼 있다. 홍순천 민원여권과장은 “조리원에서 출생신고 등 육아에 필요한 사항을 미리 준비할 수 있어 산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