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농업인 감염병 예방 총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보건소(소장 박성희)는 14일부터 9개 읍면을 순회하며 농업인 1600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총 18회에 걸쳐 인구·지리적 특성별 고위험 감염질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건강증진실천, 금연, 결핵관리사업, 이동진료차량 운행 등 달라진 보건사업에 대한 안내도 병행해 궁금증을 해소한다. 이안림 보건소 예방의약담당은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감염병 관리와 방역계획 수립에 힘쓰겠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으로 감염병 없는 함평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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