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딘에셋, 신세계 보유 지분 1% 처분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신세계는 4일 투자회사인 에버딘 에셋 매니지먼트가 보유 중인 지분 1%(9만8957주)를 처분했다고 4일 공시했다. 에버딘에셋의 지분은 종전 5.41%에서 4.41%가 됐다.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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