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기아차 '4Q 내수시장 점유율 30% 회복할것'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기아차는 23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개별소비세 인하로와 3분기 출시한 신형 K5와 스포티지 등 신차 효과로 4분기 시장점유율 30% 회복과 역대 최대 판매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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