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경필]
고흥경찰서(서장 우형호)는 최근 꾸준히 진화하는 전자금융사기 범죄 예방을 위해 지난 18일 농협은행 고흥군지부(지부장 정경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범죄수법 진화의 악순환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국팀 전세종 sejong108@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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