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이슈팀
레이양 /사진=토비스미디어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양이 CF에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레이양 소속사 토비스미디어에 따르면 레이양이 LG유플러스 LTE ME 심쿵클럽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CF 촬영을 마쳤다.레이양은 태국 파타야에서 진행된 이번 광고에서 여름 시즌에 딱 어울리는 급이 다른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레이양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급이 다른 비키니 자태를 선보여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center><div class="slide_frame"><input type="hidden" id="slideIframeId" value="2015072207112454415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