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구로별별시장
행사장에서는 ▲수공예 작품들을 전시·판매하는 손수시장 ▲직장인밴드, 주부동아리 등 아마추어 공연자들의 무대를 볼 수 있는 볼거리 마당 ▲마을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가족 라디오를 체험하는 별별라디오 ▲중고물품을 판매 교환하는 벼룩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광복절을 맞아 광복절 퀴즈이벤트, 태극기 그리기 등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도 마련된다.구로구는 시장 운영을 맡은 구로별별시장 시민기획단과 함께 지난 5일까지 별별시장에 참가할 보따리장수를 공모해 총 90개 팀을 참가팀으로 선정한 바 있다.구로구 관계자는 “별별시장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마을공동체 행사다”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