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그리스 아테네 증권시장이 29이나 30일에 재개장할 것이라고 그리스 증권 당국이 28일(현지시간) 밝혔다.그리스 자본시장위원회의 콘스탄티노스 보토풀로스 위원장은 "내일(29일) 아침에 아테네 증시 재개장 시기를 29일과 30일 중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스 정부는 지난달 29일 은행 영업을 중단하고 증권시장을 잠정 폐쇄했다.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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