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세모자 성폭행 사건 '아들, 母랑도 관계 맺어'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성폭행 사건.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성폭행 사건 큰 아들이 트라우마로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25일 방송된 SBS'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실체를 숨김없이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는 큰 아들은 교회에서 나왔지만 아버지에 대한 극심한 공포에 시달리다 트라우마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됐다는 사실이 공개됐다.큰 아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저랑 엄마랑 억지로 성 행각을 하게 만들었다"고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에 제작진은 "왜 그렇게 했어야 했냐"고 물었고 "아빠 때문에 그렇다. 아빠가 안하면 죽인다고 했다"고 이유를 말했다.이어 아이들의 어머니는 "남편이 '하나가 돼야 된다'며 하나님 핑계를 댔다. 그런 지옥이 없었다'고 덧붙였다.'그것이 알고싶다'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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